검색결과 (‘’에 대하여 전체 4954건의 검색결과가 검색되었습니다.)
4호 / 교지 | SPECIAL / 한국군이 진짜 베트남 민간인을 학살했나요?
한국군이 진짜 베트남 민간인을 학살했나요? 202010321@sangmyung.kr 편집장 주유라 네이버 지식인에 질문이 올라왔다. ‘한국군이 진짜 베트남 민간인을 학살했나요?’ 답변이 하나 달렸다. ‘아닙니다. 한국군 사령부는 강간이나 민간인 살해를 엄격히 금지했고 이를 위반할 경우는 매우 엄중한 처벌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답변에 6명의 사람이 눈에 하트가 ..
5호 / 교지 | SPECIAL / 우리의 자하(紫霞), 자줏빛 노을은 어디에서 왔을까?
수습기자 이다현 202110233@sangmyung.kr <상명대학교와 보랏빛 노을, 紫霞> “이번 정류소는 자하문 터널 입구, 석파정입니다.” 많은 상명대학교 학생이 이용하는 7016번 버스를 타면 다음과 같은 안내를 들을 수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인문사회대학관, 자하관이 나타난다. 가끔은 샘물 메시지로 자하 교지가 발간되었다는 소식이 도착한다...
5호 / 교지 | SPECIAL / “도전! 상명대에서 천 원으로 아침밥을 먹어보다!”
수습기자 김나현 202210152@sangmyung.kr 대학생의 청년빈곤, 생계를 위한 결식 대학생은 미성년의 상태로 성년이 되었다는 점에서 불완전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는 특히 돈을 벌 수 있는 수단과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경제적 문제를 겪곤 하는데, 이는 곧 청년 빈곤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학교 근처에서..
5호 / 교지 | SPECIAL / 변화하는 강의실 내 필기 문화, 변화하는 우리
수습기자 이선민 202115029@sangmyung.kr [강의실 내 필기하는 모습의 변화] “타닥타닥, 사각사각”하며 들리는 소리를 강의실에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강의 도중에 들리는 이 소리가 수업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반증하지만, 때로는 귓가를 자극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강의실 내에 소음 문제로 대학생 커뮤니티인 에브리..
5호 / 교지 | SPECIAL / 글구들이 모이는 곳, 자하 교지
정기자 임지혁 201710846@sangmyung.kr 왜 우리는 글을 쓸까? 초고로 작성했던 두 원고에 X자를 긋고는 뚜껑을 뒤에 꽂아둔 파란색 만년필을 지긋이 바라보며 잠시 생각해 보았다. 자하교지는 자하골에 있는 어느 학교의 언론 기관이다. 매년 주제에 맞는 글구를 적어내고 그것들을 모아 편집하고 교정하면서 아담한 책 한 권을 내보이는 일을 하고 있다. 사..
5호 / 교지 | SPECIAL / 우리가 낭만이 없다고!?
정기자 송지민 202110353@sangmyung.kr #1. 지금 그게 무슨 말이야? 사람들은 지난 몇 년 전부터 꾸준하게 우리 대학가의 모습을 보며 낭만이 사라졌다고들 해. 그런데, 지금 그게 무슨 말이야? 우리가 낭만이 없다는 거야? 나는 아직 이십 대의 청춘인데! 도대체 왜,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들을 하는 거야? #2. 그들이 말하는 우리. 낭만 없는 우울한 대학가.....
5호 / 교지 | SPECIAL / 오늘도 상명인은 무사히 통학을 마칠 수 있을까요?
편집장 이소명 202210058@sangmyung.kr 상명인은 걱정과 함께 매일 아침을 시작한다. 통학길이 어디서 시작하는지에 따라 고민의 내용은 제각각이겠지만, 걱정스러운 마음은 모두 같다. 가장 큰 고민은 언덕을 걸어 오를지, 버스를 타고 오를지 아니면 최후의 수단으로 택시를 탈지일 것이다. 그렇다. 상명인의 가장 큰 고역은 그토록 유명한 ‘언덕’이다. 상명대..
6호 / 교지 | SPECIAL / 인류애 방전소
EP1. 아니 진짜로… 왜 그러시는 거에요? – 송지민 기자 #1. 불편한 버스 (버스에 탄다. 카드를 찍는다. 고개를 들어 앉을 자리를 스캔한다. 모두가 창가 자리는 비운 채 통로 쪽 의자에 앉아있다. 다가간다. 아무도 옆자리로 이동하려는 기색이 없다. “어… 죄송한데 안으로 좀 들어 갈게요.”라고 말하며 비집고 들어간다. 아닐 때도 있지만 대개 내가 먼저 ‘ST..
6호 / 교지 | SPECIAL / 인류애 충전소
Ep1. 인류애의 반대어 – 정지은 기자 인류애가 생기는 순간들에 대해 떠올려 보았다. 찬찬히 주위를 둘러보니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순간은 꽤나 많은 편인 것 같았다. 추운 겨울, 사람들이 지하철역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시는 할머니를 지나치지 않고 두 손 꼭 전단지 받는 것을 보는 순간, 대중교통에서 사람들이 어르신들께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목격하는 ..
7호 / 교지 | SPECIAL / 통학러 가방에는 충전기 하나쯤은 있잖아
통학러 가방에는 충전기 하나쯤은 있잖아 정기자 이선민 배터리 성능 최대치 76%를 가진 핸드폰은 통학생의 하루를 책임져주지 못한다. 편도 2시간의 통학 시간을 거쳐 학교에 도착하면 내 핸드폰의 배터리는 오늘 아침 기준 77%였다. 분명 100%까지 충전시키고 나왔는데… 그저 긴 통학 시간을 견디기 위해 약간의 음악과, 유튜브, SNS를 봤을 뿐인데 내 핸드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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